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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학교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한 실행 준비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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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진행
1부 비전 만들기
- 사전 세미나
- 비전 수립
- 내가 바라는 IT학교의 모습
- 강사/수강생/운영 각 측면의 사람들 모습들 그려보기
- 학교를 통해 이루고픈 사회 변화
- 추진준비위의 목적과 역할 범위
- 초기 방향을 세우고 지켜가는 역할: 구체적 실행은 긴급하고 즉시 할 수 있는 것 위주로 하고, 정식 추진위 및 이후 참여자의 몫을 남겨둠
- 이야기
- 우리는 본 작업은 잘/열심히 하는 데 후속 조치를 못하는 경향이 있었음
- 젠더시민학교 등 유사성 있는 기획을 시도해본 적 있음. 이후에 뭔가 남는 것이 없으면 점차 흩어지더라
- “AI 활용 코딩 안하면 뒤처진다…” 등의 이야기. 우리 내부(?) 사람들도. 겁주는 듯한. 같은 말도 다르게 할 수 있다. 사람들 불안 자극하는 식으로는 하지 말자. 우리가 다른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자. 정답 없는 열린 방식이면서도 함께 가는 옳은 방향이라고 여겨질 수 있도록.
- 교육 내용만이 아니라 좋은 관계에서 나오는 즐거운 분위기. 자연스럽게 참여가 모이는 흐름. 일방향/조심스러운 교육의 아쉬웠던 경험들.
- 너무 여유롭게 느슨한 교육은 효과가 덜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. 공포까진 아니지만 적절한 자극?
- 이상한 교육에 현혹되어 돈, 시간 낭비하는 것 예방도 가능
- 초기에는 많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 좋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소수 성공 모델 만들기로.
- 나중에 기대할 수 있는 성과를 충분히(부풀려) 얘기할 수도
- 기초 교육 뿐 아니라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과정들, 차별화된 교육을 준비할 수 있기를.
- 불안해서 여러 가지 듣고는 있으나 거기서 끝나는. 정말 좋은 사례 찾으나 없다.
- 이노키브 사례
- 결과물이 바로 바로 나오는. 금방 써먹고 자랑하는 요즘.
- 짤 만드는 시니어 교육 화제된 콘텐츠. 자라나는 포트폴리오
-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도 융합한다면?
- 참여형,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교육 경험들.
- 컴퓨터 정비도 이론 집체 교육 후 방문 청소/정비 워크숍
- 키보드 분리 청소
- 입소문 확실히 날 수 있도록.
- 게임 업적처럼. 정량 지표가 정성 성과 보완.
2부 현안
- 설문 / 사전 피드백
- 부스 참여 응모 콘텐츠 검토
3부 본격 과정 설계
- 조직 방안
- 분야/역할에 따른 조직 구성
- 구성원 확대 방안: 실제/명예 추진위원 3~5명
- 소통 원칙
- 추진 계획
- 준비사항들 확인
- 브랜딩
- 수요 조사
- 과정 설계
- 강의 콘텐츠 생성
- 역할 분담
- 일정 조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