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📌
유럽연합 표준인 DigComp 3.0의 5대 영역을 기반으로, 공동체IT 조합원(활동가)들의 실제 역량 수준과 단체의 취약점을 명확히 짚어낼 수 있는 실태조사 설문 문항입니다.
이 조사는 단순히 "점수를 매기기 위함"이 아니라, "학교에서 당장 어떤 과목을 개설해야 하는지" 기초 데이터를 얻기 위한 목적입니다. 문항은 활동가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'시민사회 실무 중심의 언어'로 설계했습니다.
</aside>
유럽연합 표준인 DigComp 3.0의 5대 영역을 기반으로, 공동체IT 조합원(활동가)들의 실제 역량 수준과 단체의 취약점을 명확히 짚어낼 수 있는 실태조사 설문 문항입니다.
이 조사는 단순히 "점수를 매기기 위함"이 아니라, "학교에서 당장 어떤 과목을 개설해야 하는지" 기초 데이터를 얻기 위한 목적입니다. 문항은 활동가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'시민사회 실무 중심의 언어'로 설계했습니다.
시민사회단체(NGO) 디지털 역량 자가진단 설문지
• [데이터 검색] 우리 단체는 사회 변화나 공익 이슈 대응에 필요한 공공데이터 및 통계 자료를 디지털 환경에서 원활하게 검색하고 수집한다. • [정보 평가] 온라인상에서 수집한 뉴스, 연구 보고서, SNS 정보 등의 신뢰성과 팩트체크(위조·조작 여부)를 비판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. • [콘텐츠 관리] 활동과 관련된 아카이브 데이터(사진, 문서, 회의록 등)를 클라우드나 드라이브 내에 체계적인 분류 규칙에 따라 저장하고 관리한다.
• [디지털 상호작용] 우리 단체는 뉴스레터, SNS, 메신저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회원 및 시민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한다. • [공익 활동 공유] 단체의 활동 성과, 성명서, 보고서 등을 디지털 콘텐츠 형태로 가공하여 온라인상에 적극적으로 배포하고 확산시킨다. • [디지털 협업] 슬랙(Slack), 노션(Notion),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협업 툴을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동료들과 공동 작업을 원활히 수행한다. • [디지털 정체성] 공식 홈페이지나 SNS 계정 등 단체의 온라인 정체성을 투명하게 관리하며, 사칭이나 해킹 등의 위험에 대처할 수 있다.
• [콘텐츠 개발] 캔바(Canva) 등의 디자인 툴을 활용해 카드뉴스, 웹자보, 피켓 이미지 등 캠페인용 홍보물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. • [콘텐츠 통합] 외부 자료나 오픈소스를 결합하여 단체의 목적에 맞는 새로운 공익 광고 영상이나 디지털 리포트를 재구성할 수 있다. • [저작권 이해] 홍보물 제작 시 무료 폰트, 공공누리(KOGL),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(CCL) 등 저작권 규정을 정확히 준수한다. • [생성형 AI 활용] 챗GPT나 AI 이미지 생성기 등을 활용해 캠페인 기획서 초안 작성이나 홍보 문구 아이디어 도출에 활용할 수 있다.
• [후원자 정보 보호] 회원 및 후원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접근 권한을 제한하고, 정기적으로 보안 상태를 점검한다. • [디지털 안전] 외부 해킹, 악성코드, 피싱 메일 등 보안 위협을 인지하고 있으며, 2단계 인증 설정 등 단체 자산을 지키기 위한 보안 수칙을 실천한다. • [웰빙 및 인권] 온라인 캠페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성 댓글(사이버 불링)로부터 활동가의 정신적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가이드라인이 있다.
• [기술적 문제 해결] 화상 회의(Zoom 등) 중계 오류나 컴퓨터 성능 저하 등 업무 중 발생하는 기본적인 기술적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. • [요구사항 대응] 단체의 예산과 활동 목적(모금, 서명운동, 뉴스레터 발송 등)에 맞는 최적의 디지털 도구(스티비, 도너스 등)를 탐색하고 도입할 수 있다. • [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]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단체 차원의 교육에 참여하거나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학습하려는 의지가 있다.
• 4.0점 이상 (디지털 선도 단체): 디지털 도구를 공익 활동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으며, 체계적인 보안과 협업 환경을 갖춘 상태입니다. • 3.0점 ~ 3.9점 (디지털 전환 단계): 일상 업무에 디지털 툴을 활발히 쓰고 있으나, 보안 체계나 생성형 AI 활용 등 특정 영역의 고도화가 필요합니다. • 2.9점 이하 (디지털 기초 단계): 디지털 인프라 및 활동가 역량 강화가 시급합니다. 외부 NGO 지원 전문 기관의 컨설팅이나 교육 프로그램 연계를 권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