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
<img src="i" alt="i" width="40px" />
이 페이지는 DigComp 3.0(시민 디지털 역량 프레임워크)의 핵심 구조를 빠르게 이해·설명하기 위한 요약 정리입니다. (공식 문서의 세부 문구/정의는 추후 출처와 함께 보완)
</aside>
DigComp이란?
- 유럽연합(EU)에서 시민이 일상·학습·업무·사회참여에서 필요한 **디지털 역량(digital competence)**을 공통 언어로 정의한 프레임워크
- 교육과정/훈련 설계, 자기진단, 역량 개발 로드맵, 평가 도구 설계 등에 활용
DigComp 3.0의 기본 구조
DigComp은 크게 역량 영역(competence areas) → 역량(competences) → **성취/수준(숙련도 단계)**로 구성됩니다.
1) 역량 영역(5개)
- 정보·데이터 리터러시 (Information & data literacy)
- 소통·협업 (Communication & collaboration)
- 디지털 콘텐츠 제작 (Digital content creation)
- 안전 (Safety)
- 문제 해결 (Problem solving)
2) 역량(총 21개) — 영역별 개요
A. 정보·데이터 리터러시
- A1. 탐색/검색/필터링: 필요한 정보·데이터를 찾고 적절히 범위를 좁힘
- A2. 평가: 정보·데이터·출처의 신뢰성/품질을 판단
- A3. 관리: 정보·데이터를 저장·조직·검색 가능하게 관리
B. 소통·협업
- B1. 디지털 기술로 상호작용: 상황에 맞는 채널/도구로 소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