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경/경과
- 2026년 공동체IT에서 <공익활동가를 위한 IT학교>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시작함
- 빈고 조합원의 자금 공급 의사가 있어 직접 주고받기보다 빈고 은행을 통한 사업 자금 공급 모델을 제안함 (지각생)
- 빈고 17기 5차 운영위(260708)에서 <공익활동가 IT학교(줄여 ‘IT학교’)> 공동체 설립을 공식화
- 빈고 17기 6차 운영위(260805)에서 예비안건으로 다음을 논의하여, IT학교 공동체에 기금 운용을 위임함
- 기금의 모금, 운영, 반환, 배분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공동체 책임자들이 정하고,
- 빈고가 함께해서 공개적으로 모금하고 운영하는 방안
- IT학교 공동체 텔레그램 방을 만들고 IT학교 추진, 예산, 상환에 대한 기본 계획을 공유함.
- 회의는 제안하였으나 실제로 진행되지 않음
- 지금까지의 논의 진행에 대해 공동체 구성원간의 인식 차이가 있었고, 공통장 활용에 대한 오해가 있었음
- 공통장에 입/출금하는 것은 빈고에 대한 출자/상환이 아닌 은행 시스템의 단순(기계적) 활용임
- 그러므로 공통장에 입금된 것은 출자지지금의 대상이 아님
- 빈고 공동체 통장을 단순 활용하는 것은 “공유지로서 사업체를 빈고가 만든다”는 모델을 제시한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
- 자금 제공자 입장만 고려하면 공통장에 입금된 금액에 대해 일반적인 자본수익률 혹은 빈고의 출자지지금 혹은 자체 합의에 의한 금액을 더해 돌려주면 됨
- 이 경우 “빈고의 역할”에 대해 아쉬움이 남음: “빈고 조합원의 어떤 사업을 위해 지정 출자하고 빠른 이용을 가능하게 하여 사업을 통한 출자와 이용 확대”의 취지를 달성하고자 함
논의하고 싶은 내용

제안자(지각생)이 상상한 흐름
- 공통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 확인
- 일반적 공통장이 아닌 “사업용 통장”을 새로 정의하는 것이 가능한지
- “(목적/용도) 지정 출자”라는 것이 유용한 개념인지
- 출자자 - 빈고 - 사업 공동체의 관계를 어떻게 정립하는 것이 좋은지
- 기타 (우선은 이해를 더 깊이 하고 싶습니다)